안녕하십니까, 명지대학교 법학과 제56대 DIRECTION 학생회장 임현준입니다.
우리 명지대학교 법학과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법학 교육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길러내고자 합니다.
법학은 단순히 법조문을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사회의 정의와 인간의 삶을 깊이 있게 성찰하는 여정이기도 합니다. 즉, 사람과 사회를 이해하려는 여정이자 정의를 향한 끊임없는 탐구입니다. 법전을 펼치고 판례를 읽는 시간이 때로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그 속에는 세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는 힘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 여정은 결코 쉽지 않겠지만, 그만큼 값지고 의미 있는 길이 될 것 입니다.
법학과에서의 시간은 단순한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더 나은 사회를 생각하고 책임 있는 법조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입니다. 서로에게 배우고, 토론하며, 때론 치열하게 고민하는 그 과정 속에서 진짜 “법학도”로 거듭나게 될 것 입니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고, 우리가 선택하는 방향이 곧 우리가 되어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훌륭한 법학도가 되기 위해 선택한 꿈이 길을 잃지 않도록, 법학과 학생회 DIRECTION이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 함께 걷겠습니다.
우리의 방향이 당신의 자부심이 되도록, 항상 여러분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